적고 끝나는 일지 말고,
쌓여서 보이는 업무일지

프로젝트로 일하는 회사는 진행 상황을, 현장으로 일하는 회사는 출근과 공수까지. 직원은 한 줄씩 적기만 하고, 사장님은 흐름을 한눈에 봅니다. 보고해 달라고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카드 등록 없이 시작 · 사무실 PC 설치형도 있습니다
사장님 마음

보고해 달라는 말,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그 현장 어떻게 돼 가?

매번 묻자니 재촉하는 것 같고, 안 묻자니 진행을 모릅니다. 결국 한 달에 한 번 말로 듣습니다.

이건 다시 해 와요

얼굴 보고 돌려보내기는 눈치가 보입니다. 직원 반응이 신경 쓰여 그냥 넘어간 적도 있으시죠.

그 얘기 카톡 어디 있더라

현장 얘기는 단톡방에, 견적은 메일에. 지난달 그 프로젝트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찾을 수가 없습니다.

말하기 어려운 건, 프로그램이 대신합니다.일지를 쓰는 게 회사의 기본 흐름이 되면, 사장님은 열어 보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 회사 방식대로

업무일지, 한 가지 모양일 필요 없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질문 몇 개에 답하면 우리 회사에 맞게 설정됩니다. 진행 상황만 볼지, 출근·공수까지 챙길지 고르면 화면이 그대로 바뀝니다. 나중에 바꿔도 지난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프로젝트 일지

건마다 처음부터 끝까지

디자인, 개발, 기획, 유지보수처럼 일이 건으로 나뉘는 회사

성수 쇼룸 리뉴얼12줄
△△커피 브랜딩7줄
단발성 업무4줄

사장님은 프로젝트별 카드로 오늘 무엇이 움직였는지 보고, 누르면 시작부터 오늘까지 기록이 표로 나옵니다.

현장 일지

일지에 출근·공수까지

공사, 설치, 시공처럼 현장으로 일하고 일당을 주는 회사

강남 ○○빌딩 음향3명 · 2.5공
분당 카페 인테리어1명 · 1공
공수 계산 · 10월지급 완료

직원은 일지에서 0.5공·1공으로 출근을 체크하고, 계정 없는 작업자는 팀장이 대신 체크합니다. 사장님은 달력에서 현장별 출근 인원을 보고, 기간을 고르면 공수 × 일당이 계산됩니다.

사람별 정리

프로젝트 없이, 사람마다 한 달

영업, 상담, 작은 사무실처럼 각자 맡은 일이 다른 회사

이서연 · 영업19건
한도윤 · 영업17건
최지우 · 경리20건

사장님은 이름을 누르면 그 사람의 한 달을 봅니다. 팀 단위로 모아 보기도 회사 설정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그냥 적기만 하는 일지가 아닙니다.쌓일수록 프로젝트의 역사가 되고, 현장의 출근부가 되고, 한 사람의 한 해가 됩니다.
이렇게 씁니다

직원은 적고, 사장님은 열어 봅니다

01 · 직원

오늘 할 일을 한 줄씩

프로젝트를 고르고 그 칸에 할 일을 적기만 하면 됩니다. 다음 날 아침엔 어제 적은 일이 "어제 업무 결과" 칸에 자동으로 올라와, 결과만 덧붙이면 됩니다. 프로젝트 이름에 오타가 나도 그 자리에서 고칠 수 있어요.

할 일 체크 표시는 쓴 사람만 봅니다. 감시 도구가 아닙니다.
02 · 사장님

사람별 표, 프로젝트별 카드

달력에서 날짜를 누르면 그날 누가 어느 프로젝트에서 무엇을 했는지 한 표로 나옵니다. 프로젝트별 카드로 바꾸면 프로젝트 이름이 크게 보이고, 누르면 쌓인 기록이 표로 나옵니다. 안 낸 사람은 빨갛게 표시됩니다.

03 · 함께

★ 확인 부탁, 사내 메신저처럼

직원이 일지에서 사장님이나 팀장에게 확인을 부탁하면 그 자리에서 답글로 이야기합니다. 끝나면 "끝났어요"로 닫습니다.

04 · 현장

출근 체크와 공수 계산

현장 일지를 고르면 일지에 출근 체크가 붙습니다. 사장님은 기간과 현장을 골라 사람마다 공수와 일당 합계를 보고, "지급 완료"를 누르면 그 기간은 잠겨서 나중에 바뀌지 않습니다.

0.5공·1공 두 가지라 헷갈리지 않습니다.
화면 써보기

직원이 쓰고, 사장님이 봅니다

직원과 사장님 화면, 그리고 일지 종류를 바꿔 보세요. 직원으로 일지를 제출하면 사장님 화면에 바로 나타납니다. "현장"을 고르면 출근 체크와 공수 계산도 써 볼 수 있어요.

○○인테리어박준호 · 직원

회사·직원·프로젝트는 모두 예시입니다. 이 화면은 미리보기라 저장한 내용은 새로고침하면 사라집니다.

요금

업무일지로 시작해서, 블록을 하나씩

처음엔 업무일지 하나면 됩니다. 필요해지면 블록을 붙이고, 쓰던 기록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우리 회사에 맞는 방식

PC 한 대에 설치하거나, 클라우드로 쓰거나

설치형

사무실 안에서 주로 쓰는 회사
  • 사무실 PC 한 대에 설치하면 그 PC가 서버가 됩니다
  • 직원은 같은 와이파이에서 인터넷 창으로 접속
  • 기록이 회사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한 번 구매, 정품 인증된 PC 1대에서 사용

클라우드

외근·현장이 많은 회사
  • 현장에서도 휴대폰으로 일지 쓰기
  • 매일 자동 백업, 업데이트 자동 적용
  • 월 구독
  • 설치형으로 쓰다가 언제든 옮겨 올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

처음 설정이 어렵지 않나요?

회사를 만들면 "어떤 일지가 필요하세요?" 같은 질문이 한 화면에 하나씩 나오고, 추천 답이 미리 골라져 있습니다. 끝나면 직원을 한 명씩 추가하는 화면으로 이어집니다. 예시 직원과 예시 프로젝트가 들어 있어 어떻게 보이는지 먼저 둘러본 뒤 지우면 됩니다.

출근 체크와 공수 계산은 어떻게 하나요?

처음 설정에서 일지 종류를 "현장"으로 고르면 켜집니다. 계정이 있는 직원은 일지를 쓰면서 오늘 출근한 현장과 0.5공·1공을 고르고, 계정이 없는 작업자는 팀장이나 대표가 추가해서 대신 체크합니다. 대표는 톱니바퀴의 "공수 계산"에서 기간과 현장을 고르면 사람마다 공수와 일당 합계를 보고, "지급 완료"로 그 기간을 잠급니다. 엑셀(CSV)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가 없는 회사도 쓸 수 있나요?

네. 처음 설정에서 "사람별"로 모아 보기를 고르면 프로젝트 없이 한 일만 적습니다. 팀 단위로 모아 보기는 회사 설정에서 고를 수 있고, 팀은 직원관리의 부서로 나뉩니다. 바꿔도 지난 기록은 그대로입니다.

사장님이 직원의 할 일 체크를 볼 수 있나요?

아니요. 체크 표시는 쓴 직원 본인만 봅니다. 사장님과 팀장은 할 일과 결과 내용만 봅니다. 체크까지 보이면 감시처럼 느껴진다는 의견을 반영했습니다.

어제 못 끝낸 일은 어떻게 되나요?

체크하지 않은 할 일은 다음 날 일지에 그대로 넘어옵니다. 다시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프로젝트에 우리 회사만의 항목을 넣을 수 있나요?

네. 프로젝트 이름·거래처·예상 기간·담당은 기본이고, 계약 금액이나 현장 주소 같은 칸은 회사 설정에서 더할 수 있습니다. 만든 뒤에도 일지 쓰는 화면에서 "이름·정보 고치기"로 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

팀장은 무엇을 볼 수 있나요?

부서 이름이 같은 직원의 일지와, 자기가 맡았거나 팀원이 기록한 프로젝트를 봅니다. 회사 전체는 대표만 봅니다.

끝난 프로젝트는요?

"종료하기"를 누르면 목록과 쓰기 화면에서 빠집니다. 기록은 그대로 남아 언제든 다시 볼 수 있고, 엑셀(CSV)로 내려받을 수도 있습니다.

컴퓨터를 잘 몰라도 설치할 수 있나요?

설치 파일을 두 번 누르고 "다음"만 누르면 됩니다. 필요한 프로그램, 방화벽, 자동 시작까지 설치 파일이 알아서 합니다. 직원 접속 주소와 IP 고정 방법은 프로그램 안에 그 PC에 맞춰 나옵니다.

연차나 결재도 되나요?

지금은 업무일지(현장 출근·공수 포함)만 있습니다. 프로젝트 관리, 현장관리, 연차·결재 블록은 차례로 나옵니다. 가입해 두시면 새 블록이 나올 때 알려 드려요.

업무일지부터 바꿔 보세요

가입하는 날부터 14일 무료, 카드 등록 없이 바로 씁니다. 질문 몇 개에 답하고 직원을 추가하면 끝이에요.

무료로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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